|
|||||||||||
지.아이.조랑 뭘 볼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퍼블릭 에너미.
별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냥 조니뎁이 나왔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괜찮을 꺼라 생각했다.
강도 영화. 실화 라.
스토리의 구성은 뻔해 보였다. 그렇지만 그걸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존 딜린저' 굉장히 멋있는 사람이지만 너무 멋있게만 그리지 않을려고 노력했다랄까.
불쌍하기도 했고, 멋있기도 했고, 바보같기도 하고
조니뎁이 연기해서 그런걸까...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영화시간도 140분이나 되고, 늦은 시간에 본 영화라 피곤했지만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급 집중 모드로 변하게 만든..
크리스찬 베일은 멋있긴 하지만 역의 역할과 글쎄...
형사로써 사람을 죽이는... 그런 감정이 잘 살지 못했다고나 할까...
점수로는 10점 만점 8점 정도. ㅋ
'Sr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렘 (0) | 2010/01/29 |
|---|---|
| 2010년 매쉬업대회. (0) | 2010/01/21 |
| [영화] 퍼블릭 에너미 (0) | 2009/08/13 |
| [맛집/성수] 성수족발 (4) | 2009/07/06 |
| 하고싶은 것과 일하는 것. (0) | 2009/06/25 |
| [리뷰] 무릎팍도사 안철수 (0) | 2009/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