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 Posted by 스루 2010/08/20 20:40

8,9월 읽을 책.


SLACK변화와재창조를이끄는힘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관리 > 조직관리일반
지은이 톰 드마르코 (인사이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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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읽을 책.

프로그래머의길멘토에게묻다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프로그래밍일반
지은이 데이브 후버 (인사이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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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읽고 나서 지하철에서 읽을 책.

테스트주도개발TDD실천법과도구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JAVA > JAVA일반
지은이 채수원 (한빛미디어,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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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교육 기점으로 읽을 책.

클린코드
카테고리 컴퓨터/IT > 컴퓨터공학 > 소프트웨어공학
지은이 로버트 C. 마틴 (케이앤피IT,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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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하기 싫을때 읽자. 


8월에 읽은 책.
아키텍트이야기 상세보기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신승환 (인사이트,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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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지하철에서 읽을 책이 떨어져 가볍게 읽을 마음으로 산 책이다.

추천사나 제목이 맘에 들어서 주문하게 된 책.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라는 책을 쓰신 분이었다.

보지는 않았지만 유명한 책이라 믿음을 가지고 구입하고 가볍게 책장을 넘겼던거 같다.

아직 개발 경험이 적은 나로써는 뒤로 갈수록 넘 어려웠다.

관리직? 을 뭐 한번도 한적 없고. 본 적도 그리 많지 않아서...

앞에서는 프로젝트의 실상? 들을 보여준다.

어찌 보면 참으로 암울한 IT 업계의 프로젝트.......

이 책을 통해서 해결책은 제시 되지 않는다.

딱 아~ 이렇게? ㅋ

뭐 이런 해답도 없다.

첨엔 그래서 어뜩하라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 거라 생각이 든다.

책이 아직 내가 읽기엔 어려운 부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아-; 그렇다.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그래서 현재 우리 팀 PL 분께 책을 드렸다. 제가 읽기에는 넘 어려워요.

내용은 괜찮은거 같으니 함 읽어 보세요 ~ ㅋ


현재 자신의 프로젝트가 우울하다면, 관리직으로 힘든 위치에 있다면

시원한 해결책은 아니어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다. 읽어 보기를 권한다. ^^



Book | Posted by 스루 2009/05/06 16:42

[리뷰]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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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소설 책인 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소설책 읽은지가......

여튼 개발자 지침서? 뭐라 해야 되지. ㅋ

나태해 지고 너무 방황하는 시간이 길어져 있다면 마음을 다시 잡기를 바란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는것도 도움이 될듯 하다.

책 내용이 재미있게 써 있지 않다. 어찌 보면 머리속으로는 항상 생각하는 내용들 이었을 지도 모른다.

나도 읽으면서 공감 하는 부분들이 대부분 이었으니까..

뭐 이해가 덜 되는 부분도 있다.
아직은 인도/중국 개발자들에 치여서 일자리를 잃는 것 까지는 모르겠다. 주의에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다.

책 내용은 차드파울러가 인도에서 개발팀을 이끌면서 부터 시작된다.
코딩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마라. 멘토를 찾고 되어라. 무슨일을 왜 하는지. 누구를 위해 하는지 알아라. 코드를 공개하고 거만한 사람이 되지 말아라 등등등

여러 내용이 단락별로 잘 정리?? 되어 있다. 딱 목차만 보아도 대충은 얼핏 이해가 간다.

내용에 대해 자세히 적지는 않겠다. 책을 보면서 느끼는게 나을 듯 하다 ㅋ

난 무엇보다 차드파울러가 색스폰 연주자 라는 것이 놀라웠고,
연습을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에 가슴이 꽉 찔렸다 ㅋ

때마침 베이스 연습에 게을러져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 계발 책들을 읽으면 반성되는 느낌..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 거야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데이비드 S. 플랫 (인사이트,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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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담청이 되어 받은 책이다. 제목부터 맘에 들었다. ㅋ
뭐 실은 굉장히 많이 찔렸다 ㅎ
점점 나아지고 배워야 할께 많은 한 개발자로써 예전에 만든게 당연히 뜨끔할 수밖에..

며칠전에 작정한 소스를 보고도 맨날 뒤엎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ㅋ

뭐 그리도 이책은. 개발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일단 기획자들이 보면 좋은 책 같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석해서 만드는..

아마도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처음 부터 시작했다면. 컴퓨터는 배워야만 사용가는 한 것이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들두 충분히 쓸 수 있는 놀이의 장이 될 것이다.

나도 느끼지만 개발할때 개발의 편의 성을 위해서 개발하고 기획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누구나 다 잘못 된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쉽게 고쳐지진 않는거 같다. ㅋ

기획이라는 것에 전혀 관심 없던 나에게.
개발을 하면서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프로그램의 퀄리티도 높아지는 거 같다.

아직은 사고나 스킬이 출중한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이러한 책들로 인해 사고적 전환은 참으로 좋은 거 같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이라면... 뭐.

미국식 유머가 아닐까.... ㅎ

뭐 개인취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