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 하면서 지내는지 모르겠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그냥 미루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바꿀려고 했는데 나한테 그건 안맞나 보다. 그냥 휘리릭 계획을 세우고 정해야 겠다.
첨부터 모든 계획을 할 수야 없겠지만 하다보면 계획 세워서 하는 것도 익숙해 지겠지.
학창 시절에는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몰라 성적이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IT 이 직업도...
먼가를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해야 빨리 배우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한듯....
그래서 매번 그렇게 삽질하는 것인가....
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거였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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