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십니까?
"네" 라고 대답 하셨나요?
그럼
행복 하신가요? 만족하시나요?
...........
하고 싶은거. 좋아하는 것을 일로 삼아서 하고 있다.
하고 싶은 것만을 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 했다. 그런데 행복 하다는 질문에는 "네" 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하다.
머리 속이 복잡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 가슴 속 한구석에는 움직여- 뭔가 하나 해야지- 라고 소리치고 있는거 같다.
다시 생각해 보니 나는 너무 큰 그림만 그리고 있었고, 구체적인 계획? 생각? 일들이 없었다.
항상 열심히 할려고 노력한다고 했지만. 지금 보니 자기 만족? 혼자만의 생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나는 지금 모습에 안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개발을. 일로 행복하게 하는 방법. 나는 모르는 듯 하면서도 아주 기본적에 베이스는 생각은 하고 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냥 너무 당연한 거라 모른척 하고 있었던 거다.
나는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는 몇 안되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걸 헛되이 만들지 말아야 겠다.
맨날 말로만 하는 다짐이지만 가슴이 다시 뜨거워진 느낌.
좋다-
'Sr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퍼블릭 에너미 (0) | 2009/08/13 |
|---|---|
| [맛집/성수] 성수족발 (4) | 2009/07/06 |
| 하고싶은 것과 일하는 것. (0) | 2009/06/25 |
| [리뷰] 무릎팍도사 안철수 (0) | 2009/06/18 |
| [혼자만의생각] 여자이기 전에 개발자. 개발자이기 전에 여자. (2) | 2009/04/24 |
| 하하하 응원클래스 2차 D.I.Y. (0) | 2008/12/29 |
TAG생각